2024.06.13
지도에는 없는 삶,
지도에는 없는 길,
계단.
미래로 걷는다 여겼는데 나의 걸음은 언제나 추억 방면이었습니다.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