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만 듣기
Edmond Aleksi의
바이올린 버전으로 듣는
Quisas Quisas Quisas는
절대 절대 혼자만 들어야 할 만큼
감성적인 심장들에겐 치명적이다.
"비 오는 날 창가에서 듣지 말기"라는
거창한 경고를 메모해 둔 이 곡을
이 야밤에 듣겠다는 것은
잠투정이려니...
노래 듣기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