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저 문이..

2018.11.19

by 종이소리

매일 저 문이 열리고 닫히는

이유가 있는 집이면 좋겠다.


그 처럼 나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야 하는

이유가 있는 삶이고 싶다.


/광평리 빈집은 2025년 지금도

안녕하십니까/

[골목을 잊은 그대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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