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24
이 글을 보시는
작가님들 모두
포근하고
따스한
성탄 되세요.
그저 혼잣말로 끄적이는
제 푸념과 하소연,
묵묵히 읽어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음으로는
늘,
인사드리고 있어요.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