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5
서해 풍경을 담을 수 있다는 것은
삶의 오후를 누릴 수 있다는 행운.
노을 주문을 외우는
2024년, 매듭달 12월 25일
오후 5시 4분.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