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맘 알 수가 없네
2026.01.22
by
그므시라꼬
Jan 22. 2026
아래로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갔던 그들
벌집 쑤시듯이 해놓고
다시 오고 싶어 하는 곳.
돈은 벌어야겠고
일은 하기 싫고..
또 어떤 이유를 댈까 궁금하네.
keyword
믿음
신뢰
사람
Brunch Book
월, 화, 수, 목, 금
연재
연재
별것 없는 하루 일기 1
03
스레드, 너 참 어렵다
04
생각해 보니 내 인생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아.
05
사람맘 알 수가 없네
06
나의 일 년은 12주다
07
밤샘각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4화
생각해 보니 내 인생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아.
나의 일 년은 12주다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