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진 것이 작기에 지치지 않는 열정을 가진다
열정은 위대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성실성은 인내심이 강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 아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과 꾸준한 성실성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은 현재에 그 자신이 가진 것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작고 어쩌면 많은 것을 가진 자들에 비해 가진 것이 없기에 가질 수 있는 능력인 것 같다.
열정을 가진 다는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큰 목표를 가진 자가
세상에서 이미 어느 정도는 성공을 한 위치에서 다른 성공을 위해 가지는 자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자가 가진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그 열정을 반드시 이루기 위해 성실성을 끝까지 인내하면서 지키는 사람들이 그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홀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 내 입장에서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성실성을 가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나의 보호막을 위해서였다.
혼자 아이를 12년 동안 키워가고 있는 엄마인 나는 치열한 삶 속에서 내 아이를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나를 보호하기 위한 선택이 아닌 절박함으로 인해 생성된 삶의 태도였을 뿐이다.
거의 0원에 가까운 생활고에서 아이를 책임져야 했던 나는 화려한 열정을 가지고 앞으로 헤쳐나가는 목표가 아니라
하루하루 생활비를 벌기 위한 절박하며 그리고 지칠 수 없는 열정이 필요했다. 이 열정에 아플 시간 조차 허용되지 않는 성실함은 특별한 보너스처럼 따라다녔다.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나의 삶에서 나는 배워가고 있다.
자기 계발을 위해서 열정을 품어라 그리고 반드시 그 열정과 함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는 성실성을 갖추어라 하는 많은 삶의 명언과 삶의.조언들이 있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때로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성실성은 내가 가진 것이 남들보다 유독 어려운 삶의 환경에서 선택이 아닌 반드시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절박한 그 당시의 각자가 가진 상황에서 가질 수 있는 능력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어려운 환경이 처음엔 나를 지배하는 것처럼 삶이 이루어가고 그 시간속에 내가 지쳐 끌려가는 것처럼 시작을 하지만 그 과정속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삶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순간 삶의 운전대는 나로 바뀌어 간다.
그리고 운전대를 내가 잡는 순간 나는 나의 지치지 않는 열정을 품고 내가 원하는 목적지에 성실하게 묵묵히 갈 수 있는 또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언젠가는 자신의 열정과 성실성의 결과가 훗날 반드시 보상을 받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 대부분들은 조금은 더 크고 조금은 더 그럴 듯한 무엇을 찾고 그 일에 열정을 부여하려고 하지만 우리의 삶의 실상은 그렇지 않다.
작은 일에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일에 절박함과 진실성을 더해 시작해보는 삶을 실행하는 모습부터 연습해보면 이미 그 자신은 그 누구보다 지치지 않는 열정을 그 누구보다 뛰아나게 갖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 나는 말해주고 싶다.
모두가 힘든 이 시기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