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을 좋아하지 않는 한국인

Please wait 해주세요

by JHS

한국에서만 성장하고 한국의 기업적 문화에서만 일을 하신 한국인 분들을 위한 통역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가장 어려운 능력은 주어진 일이 아니다. Please Wait 이 단어를 나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썼던 것처럼 이분들에게도 사용해야 한다.

초등학교 학생들보다 말도 정말 더 잘 안 들으신다. 정말 Naughty 어른들이시다.

이 단어의 뜻에서 가장 주목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은 의미는 이거다.

이 뜻은 when chidlren are naughty, or their behaviour is naughty, they behave badly

OR

do not do what they are told to do.

분명히 이거는 안 해주셨으면 좋겠는데도 불구하고 꼭 하시는 행동들을 정말 초등학생들보다 더 말을 안 들으시는 상황이 가장 나에겐 머리가 아프다. 아무리 언어가 달라서 뉴질랜드인들이 못 알아듣는다 해도 앞에 서있는 사람들의 표정 걸어가는 걸음걸이 속도 말투 어조 톤 모든 것에서 다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이에서는 나는 활짝 양쪽을 입장을 잘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많이 웃는 촬영 컷을 1시간 내내 해야 한다. 특히 공사 문제 법에 없는 규정을 만들거나 빼거나 건축을 해야 하는 프로젝트 통역은 분위기가 아주 아주 안 좋다. 절대 허가할 수 없는 정부 관리인과 이미 건축해서 다시 무너뜨리고 새로 해야 하는 돈들의 규모가 커진 입장에서 당연한 일이라 나는 양쪽 다 진심으로 정말 이해한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모든 그 과정에서 Wait은 없다. 그러나 정부 관리인들은 나에게 NO. NO.NO.

Please Wait. and Wait. Wait. Let you know. 이 단어들을 정말 물러서지 않고 말한다.

이에 대응해 한국분들은 말하신다. 바로 No Wait. No I cannot.


이 상황에서 나는 그 어느 편도 들지 않는 중간에서 최대한 일을 객관적 상황판단으로 끌고 나가려 한다.

내가 생각한 일의 원칙에서 첫 번째 가장 적용하는 것은 먼저 약간의 기다리는 시간이 걸리더라고 그 과정의 질서를 먼저 파악하는 편이다.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엔 그 문제의 원인이 있을 것이고 그 문제에 대한 규정이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다소 조금은 시간이 걸리더라고 명확한 이해 과정이 필요한 기다림을 항상 친구들과 학교에서 프로젝트 진행을 할 때 중점을 두며 일을 한 경험 때문이다.


그래서 내 키위 친구들은 정말 기다림의 대가들이다. 어떤 일을 결정하고 진행할 때 1년 이상 걸리는 시간의 타임도 그 규모가 작든 크든 준비를 하지만 여유 있게 기다림을 택할 줄 안다. 그래서 가장 잘 쓰는 말들 I do not know, Wait. It will see. 활짝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면 나도 같이 여유 있는 마음이 생긴다.


법의 모든 규정 사항들을 기다리면서 이해하고 일은 진행을 정말 꼼꼼하게 했는지 물어보고 싶었지만 나는 이내 나의 생각을 바꾼다. 이미 답은 알고 있기 때문에 물을 필요는 없었다. 상황을 보면 이미 답은명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한국인을 떠나 키위인을 떠나 일을 진행한다. 지금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리스크가 없이 가능한 빠르게 해 볼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찾아내고 알아보고 발로 뛰는 게 더 중요하니까.


나는 한국사람들이 내가 말한 기다림이라는 단어에 오해가 없길 바란다. 내가 말한 기다림은 일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 무조건 기다리고 무조건 멈추고 서둘러야 하는 일데 서둘리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무슨 일을 진행하기 이전에 나는 반드시 시간의 타임은 확보를 하고 생각을 하고 모든 일어날 수 있는 예상 가능한 예측이 불가능한 문제점들을 파악하는 시간들을 정말 기다림에 적용을 해보는 것을 강력하게 말을 하는 것이다.


난 쉽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내가 이 남자를 좋아하고 내가 이 친구를 좋아한다고 해서 이 남자가 이 친구가 나를 꼭 좋아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 이렇게 반문하고 싶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너의 시간을 서두르며 재촉하는 것도 결국은 내가 바쁘니 너도 같이 바빠야 한다는 거와 같은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해야 하는 것 그것이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내가 나의 시간만 바쁘고 다른 사람 시간 바쁜 것은 고려하지 않은 채 " 빨리해줘" "내 거 먼저 빨리 해줘"

이렇게 아이보다 못한 생각 아래 나오는 행동들은 긴 벤치 의자에 잠시 조금이라도 앉은 다음 숨을 쉬며 여유를 가지고 생각들을 해보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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