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사랑의 진실을 알게 되는
아이러니

by JHS

남녀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랑에 대한 관찰들을 요즈음 많이 하게 되었다.

사랑에 대한 아이러니함은 정말로 많은 데 그중에 가장 큰 아이러니는 역시 이별 후에 알게 되는 사랑에 대한 진실이다.


내가 사랑했던 사람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었는지 아니면 상대방이 나를 사랑했던 마음이 정말로 진심이었는지에 대한 실체를 정확하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이별 후에 알게 되는 진실이 많다는 이 아이러니함.

이 아이러니함에 대한 것을 깊이 생각해보지 않는다면 사랑에 대한 진실성 접근 여부에 대해 우리 모두는 알 수가 없다.


예전에 누군가가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좋을 때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그 모든 것이 좋을 때 이루어지는 모든 것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그러나 좋지 않을 때 내가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을 만났을 때도 좋은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없는 것이라고


나를 좋아해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나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이 내가 좋아하지 않은 사람을 좋아하는 것 그것이 진심으로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사람이 중요한 거라고


남녀 간의 사랑도 서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관계의 선상에서는 그 모든 것이 좋다. 그 모든 것이 행복하고 사랑스럽고 행복하다.


그러나 남녀 간의 진실성 사랑은 서로가 힘들고 어렵고 아프고 내가 좋아하지 않은 상황에 놓여도 그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마음의 자세 준비가 되지 않으면 어쩌면 나는 아무나 하는 사랑은 할 수 있어도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은 할 수 없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사실.


사랑은 이별 후에 잔인하게 그 실체를 드러낸다.

이 사람이 정말로 나를 사랑했는지 내가 이 사람을 정말로 사랑했는지에 대해 너무나 잔인하게 그 실체를 드러낼 수 있는 것이 이별의 가장 힘든 모습이 아닐까 싶다.

이별이 힘든 것이 아니라 이별을 통한 사랑의 진실을 보는 것이 아프고 힘든 것이라는 것

이별 후에 이 아이러니를 볼 수 있는 것


이별은 그래서 때로는 너무 잔인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이 이별 후 또 다른 사랑을 찾아가고 찾는다.


사랑에 대한 본질 그래서 사람들은 사랑이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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