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말을 했다.
"내일은 열어보지 않은 선물"이라고
오늘 하루는 이 단어가 마음속에 머릿속에 있어주어서 너무나 고마운 날이었다.
만약 이 단어가 없었다면 이 단어가 주는 약속이 없었다면 오늘의 힘든 마음이 와르르르 무너졌을 것 같다.
언제나 불시에 갑작스럽게 다가오는 아픈 마음들 힘든 마음들은 여전히 견디기 어려운 시간들이다.
준비되지 않은 마음의 아픔은 언제 정도가 되어야 나아질지 모르겠다.
그러나 이 아픔들이 모이고 모이고 쌓여 또 다른 성숙을 나을 수 있기에 행복한 마음으로 내일을 기다려야 할 거 같다.
매일매일 내일이 온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새삼스럽게 깨닫는다.
열어보지 않은 선물 내일이 온다는 것 오늘의 아픔이 오늘 지나가면 그 선물로 인해 아픔이 묻혀 갈 수 있는 희망에.......
매일매일 살아 숨 쉬는 날들 속에 희망 속에 열어보지 않는 선물인 내일을 기다리며 오늘의 모든 아픔을 다 묻어두려 한다.
열어보지 않은 선물 내일을 기다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