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연속적으로 외치고 있으나
이효리의 서울 뮤지비디오를 보고 있노라면
제주도의 넓은 바다와 푸른 하늘이 동경을 너머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이든다
손석희 앵커가 말하듯
서울의 하늘은 뿌옇다 못해 슬프기까지하다
의도치 않았으나
서울을 탈출한 자유인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서울이 아닌 제주로 향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