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읽었다
자칭 타칭 영화 전문가의 길이다
첫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는 경고문이 박혀 있었다.
영화 씬마다 중요한 부분이 있고 그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당연할 수 있다고 이해할 수 있다.
이해하려고 하면 못할게 무엇이랴
다만 불편할 뿐이다.
오늘 올라온 문라이트 영화에 대한 긴~~~~~이야기
사실 읽다가 포기했다.
어제 글쓰기 수업을 듣고 오늘 나에 대한 글을 써야 하는 나에게
영화 이미지만 들어오는 길고 긴 영화 이야기
사실 글쓴이가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마지막 마지막 단락인 듯싶은데
전문가는 이렇게 주절주절 길~~~~ 게 이야기해야 하나보다
오늘 저녁 나 역시 문라이트를 볼 것이고,
이곳에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쓸 것이다.
아마추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