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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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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Aug 20. 2018
헤르만 헤세/1877-1962/독일의 소설가이자 시인/<데미안>
외유내강이란
바라는 것들이 내 마음 안에 있기 때문에
어떤 것도 위협이 될 수 없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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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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