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by 순심
니체/1844-1900/독일의 철학자/<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커다랗게 느껴지는 무거움들은

너는 할 수 없다고 세뇌시키려 드는데.

그런거 알고보면 별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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