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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마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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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Aug 18. 2018
앙리 마티스/1869-1954/프랑스의 화가/중요한건 노래하는 듯한 색채라 했다.
정해진 길
안전하게 따라가기 보단
나만의 길
노래하며 걷지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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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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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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