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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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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Aug 13. 2018
148x210 / colored pencil, oilpastel / 2018
내가 선망하는 것들은 나를 그리로 이끄는걸까 아니면. 가까이 올 수 없게 밀어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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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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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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