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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루즈 로트렉
by
순심
Aug 22. 2018
툴루즈 로트렉/1864-1901/프랑스의 화가/어린 시절 다리를 다쳤다. 주로 술집이나 매음굴 등을 소재로 그림을 그렸다
우리는 서로를 오해하지만
끝을 내지만 않는다면.
그래도 또 오해할테지만
계속해나가기만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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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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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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