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세잔

by 순심
폴 세잔/1839-1906/프랑스의 화가/그림을 그릴 때 몇 시간씩이고 가만히 앉아 대상을 바라보았다고 한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은

혼자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사람 눈에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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