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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세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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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Aug 24. 2018
폴 세잔/1839-1906/프랑스의 화가/그림을 그릴 때 몇 시간씩이고 가만히 앉아 대상을 바라보았다고 한다.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은
혼자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사람 눈에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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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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