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헨리 데이빗 소로우
by
순심
Sep 25. 2018
헨리 데이빗 소로우/1817-1862/미국의 사상가이자 문학가/<월든>
다 떠나 오직 자연만이 필요할 때가 있다.
keyword
공감에세이
드로잉
그림일기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순심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워
4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생텍쥐페리
테오 반 고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