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아름답고

밤은 길다

by 수리향


결재가 안 되어서 못 볼 줄 알았는데 감사하게도..ㅋ


어젯밤, 지젤은 여전히 아름다웠고 커튼콜까지... 더할 나위 없는 밤이었다.


그리고 이제 남은 밤을 하얗게 새워야 하는구나. 무덤을 헤매는 알브레히트를 위해 쉬지 않고 새벽까지 춤을 추던 지젤처럼 나도 쉬지 않고 프로젝트를 완성해야 한다..ㅠㅠ


밤보다 과제가 더 길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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