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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는 야근중
엄마가 그린 딸 그림/오일파스텔
by
이정화
Aug 8. 2020
브랜드 리뉴얼을 앞두고
매일 새벽 네시까지 작업하고 들어오는 딸ᆢ
온몸이 쪼그라드는 것 같다며
머리를 싸매는 울딸 누누를 기다리며ᆢ
또 한 장
www.nuparcc.kr
keyword
딸
엄마
오일파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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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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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스트. 코로나 집콕이후 취미로 1일 1그림하며 그림이 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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