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글과그림

누누는 야근중

엄마가 그린 딸 그림/오일파스텔

by 이정화


브랜드 리뉴얼을 앞두고
매일 새벽 네시까지 작업하고 들어오는 딸ᆢ
온몸이 쪼그라드는 것 같다며
머리를 싸매는 울딸 누누를 기다리며ᆢ

또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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