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9일, 한화 vs 두산
화가 나서
글을 써야 한다는 것도 잊었습니다.
어제의 분노는 과거에 두고
오늘은 오늘의 경기를 해야겠죠.
야구를 보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나의 범위만큼 글을 쓴다. 원을 넓히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