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늪

2024년 4월 10일, 한화 vs 두산 잠실야구장 직관

by 김원


그런 시기가 있다. 뭘 해도 풀리지 않고 온 세상이 나를 등돌린 것 같은 때.



언젠가 이 터널도 끝나리라 믿고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탈출구로 걸어나가야 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두 다리다. (이글스니까 날개라고 해야하나...)


5연패 수렁에 빠진 어느날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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