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0일, 한화 vs 두산 잠실야구장 직관
그런 시기가 있다. 뭘 해도 풀리지 않고 온 세상이 나를 등돌린 것 같은 때.
언젠가 이 터널도 끝나리라 믿고 할 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탈출구로 걸어나가야 하는 것은 결국 우리의 두 다리다. (이글스니까 날개라고 해야하나...)
5연패 수렁에 빠진 어느날 씀
나의 범위만큼 글을 쓴다. 원을 넓히기 위해 오늘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