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힘듦은
눈을 감게 하고,
사랑의 힘듦은
눈을 뜬 채 걸어가게 한다.
사랑은 아픈 감정이 아니라,
그 감정을 넘어 관계를
지켜내려는 선택이다.
상담과 글로 사람의 능력을 키워주는 작가입니다. 지속성을 강조하며 진정함에 다가가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