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월 18일
작가들의 축제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축제의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빛이 가득한 작가들의 의미있는 장소였습니다.
프로필을 자세히 바라보는 누군가의 다정한 시선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누구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걸까 이 또한 생각해보게 됬습니다
이 곳에 글을 담은 작가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테이블에 앉아서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었지만, 저는 정작 아무말도 남기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작가가 한 작품을 창조해 내기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이 쓰였을지 생각해보니 저는 작은 응원조차도 그냥 할수가 없었습니다.
매일 글쓰기를 연습하고 있어도 여전히 글은 저에게 어렵습니다.
많은 작가들의 쓰는힘과 창작의 용기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작가가 글 안에 담은 힘을 느끼며
저도 글에 힘을 올릴 수 있는 힘있는 글쓴이가 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