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24
일요일 오전 10시.
이른 새벽부터 두드리던 컴퓨터 자판위의 손가락은 오전 10시까지도 키보드를 떠날 생각이 없다.
생각의 꼬리가 이어져 가는것을 보니 내 속에 열정 뭐시기가 또 작동하는가.
기록의 가지를 정리해보니 다채로운 글감거리가 각 가지별로 새순을 틔우고 있었다.
나라는 기둥에서 뻗어나온 이야기이나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이고 그 안에 삶의 어우러짐이 더해가고 있다.
나의 기록을 위한 bookstory를 준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