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1
순천에 사는 지인이 오늘 서울에 볼일이 있다고 용산역으로 올라왔다.
오후 2시 10분 기차로 다시 내려가야 하는데 짧은시간동안 일정이 바쁠듯 하여 오늘 오전부터 함께 차로 이동을 도왔다.
점심식사까지 함께하고 용산역을 떠나기 전 함께 파스쿠치에서 차를 한잔하고 났더니 벌써 2시.
오늘 함께 이동을 했던 시간만큼은 지인이 조금이라도 편했기를...
늘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조심히 가세요.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