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o'clock '느긋'에서 식사 그리고 한강뷰 스벅

25.10.02

by 글날 스케치MOON

브런치 어느 작가님의 글에서 알게된 서대문 역에있는 '느긋'에 다녀왔다.

2시 브레이크타임이라 식사를 막 마치고 나오는 길이다.

집에서 차로 15분정도 걸리고, 대중교통으로도 가기 편한 곳인지라 설렘을 가득 달고 방문했는데 내가 먹고싶은 메뉴들은 저녁메뉴라서 저녁시간에 가야만 가능하다고 하더라....


런치로 선택한 육회비빔밥은 고추장이 들어가있는데도 크게 맵지않았고, 짜장떡볶이도 적절한 간으로 짜지않게 알차게 잘 먹었다.

둘이 각 1개 메뉴를 먹은지라 배가 부르긴 한데, 알고니 라면도 맛있을것 같고, 돈까스도 맛있을것 같고....

다음에 저녁에 와서 다시 식사해야지


식사를 마치고는 한강에 가서 커피와 치즈케익을 먹으며 글쓰기를 지속했다.

한강은 언제 오더라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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