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03
오후 2시, 동네에서 손님많기로 유명한 돼지갈비집에서 고기를 맛있게 구워먹고 있었다.
원래 고기는 허기질때 먹어야 최고로 맛있다
오전에 3시간 운동하고 났더니 체중이 1kg이나 줄어 들었다.
빼낸 땀이 1kg이니 완벽하게 탈수상태가 되었을테지.
별친구야~
우리 기분도 좋은데 막걸리 딱 한잔만 할까?
유독 맛있다
에그머니나! 두병이 됬네!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