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데이
스스로를
위로해 주고 싶은 날,
잘하고 있어
언제나 그랬듯
네가 최고야
마음 성장통을 겪고 있는 30대, 그럼에도 웃을수 있는 오늘을 기록하는 kei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