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이제 알았네.
이제야 알았다.
나는 일과 쉼의 경계가 모호한 사람이라는 것을.
처음 일을 시작할 때부터 그렇게 배웠고,
불편하지 않게 당연하게 살았다.
다르게 사는 사람들도 있다는 걸 이제
알게 됐다.
사회 초년생의 마음으로
배우지 못한 것들을 배우고 있다.
주밀은 쉽니다.
일과 관련된 생각에서 자유로워져야겠다.
나의 다짐.
땅땅땅!
생각 없이 쉬어도 된다.
주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