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지금 여기 나를 쓰다
우리
by
소소
Sep 30. 2018
'우리'라는 말이 참 좋다.
곰곰이 되씹어 본다.
그 말, 우리.
keyword
공감에세이
글쓰기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소소
나의 이야기
팔로워
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끝과 끝
개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