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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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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몽글솜사탕
솜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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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작고 매우 좁다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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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는 사서
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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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 이제부터 연애비서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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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와플
벨기에 학술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과학적인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는 아들 둘을 둔 노빠꾸 상여자입니다. 벨기에에서의 삶을 무겁지 않게 씁니다. 폴리글롯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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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햇살
유연하면서도 단단한 사람,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교실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는 따뜻한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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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송이
회사 밖으로 뛰쳐나온 채용담당자.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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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나는 내 아이의 학습매니저다》 《대치동 시크릿 자녀 교육법》 《당신의 내일이 행복하기를》 《내일은 더 행복한 엄마가 될래요》 소설 《부캐》 , 웹소설 《시간제 아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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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게
1. 40년간 광야에 서있는 삶을 적어보고 싶습니다. 2.드라마 '내 남편과 결혼해줘.' 와 같이 속아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결혼식을하고 배신 당하고 파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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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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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서른 셋의 프리랜서 예술가 입니다. 외국어 공부를 좋아하고 독서를 좋아해요. 외롭지 않으려고 결혼을 했고 괴로워져서 이혼했어요. 그런 저를 응원하려고 그 과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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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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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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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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