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의 하루 : 리스너로 살아간다는 것

토커보다는 리스너

by 소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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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완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나로 태어난 이상, 나는 나의 생각대로만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러다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와는 전혀 다른 삶과 생각의 방식을 접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남들을 알아가는 과정은 나완 너무 달라 새롭고 재밌으며, 내 좁은 시야를 넓혀주어 유익하다. 그래서 나는 리스너로 살아가는 게 마음도 편하지만, 참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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