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들풀의 디카시1
[디카시] 자전거를 탄 풍경
by
김영빈
Apr 10. 2017
이제는 시침이 되려 하네
초침, 분침일 땐 몰랐던
천천히 가야만 알 수 있는
아름다운 세상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으
니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브런치북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버들치
[디카시] 오줌을 누는 나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