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들풀의 디카시1
[디카시] 오줌을 누는 나무
by
김영빈
Apr 12. 2017
자두나무가
바지를 내리고
오줌을 눈다.
힘찬 포물선을 그리는
다섯살 꼬맹이 같다.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브런치북
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9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자전거를 탄 풍경
[디카시] 도메인 주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