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들풀의 디카시1
[디카시] 도메인 주소
by
김영빈
Apr 15. 2017
세상에 하나뿐인 주소
http://구름(닻)come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브런치북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오줌을 누는 나무
[디카시] 한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