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복병
by
김영빈
Apr 24. 2024
앉을 자리
잘 보고
앉어~
keyword
드로잉
그림일기
글쓰기
2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빼꼼
편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