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그래서, 좋니?
by
김영빈
Sep 10. 2024
머리카락은
자꾸 빠져도
감은 아직
안 떨어졌다~
47
댓글
7
댓글
7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화조점정畵鳥點睛
용두사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