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펜은 거들 뿐
용두사미
by
김영빈
Sep 30. 2024
야!
왜 그리다 말어~
비린내 나서...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글쓰기
31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2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래서, 좋니?
새 됐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