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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가족수진
동그란가족수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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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락 Jung BaekLak
대한민국 시인을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시, 시조, 디카시로 등단해 희망과 위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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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기 minki
차민기(minki)의 브런치입니다.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 그들의 나날살이들... 그 속에서 배우는 삶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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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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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유정
세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든 것. 쉽게 지나치거나 쉽게 지나치기 어려운 감정들을 서툴지만 진심으로 쓰고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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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삐삐
무언가 담아 놓고 싶은 옹기 항아리처럼 소중한 추억 차곡차곡 쌓아 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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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작
작가의 길로 들어선 작은 빛. 세상을 향해 [글 자립]중 입니다. 엄마의 유산시리즈 '네가 바로 블랙스완이야' 공저 '너, 살아있니?'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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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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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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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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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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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애
박인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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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숙
김춘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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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매일 학생과 학부모를 만나러 출근하는 직장인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들을 담백하게 기록합니다.천천히 따뜻한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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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제
이동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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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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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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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원
디카시집 『불시착』저자, 《세계디카시》 편집장, 디카시창작지도사, 글향 동인디카시집 『끊임없는 삶의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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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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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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