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인테리어 드로잉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by 캡틴 제이크

유튜브에서 강의를 자주 본다. 핀터레스트를 활용하는 영상을 보다가 아이패드를 모처럼 꺼냈다.


'오랜만'이라는 단어를 너무 자주 입에 올린다. 금지어로 정해야겠다.


가볍게 꺼냈으나 충동을 이기지 못 하고 손을 푼다는 마음으로 그렸다. 나도 모르게 몰입했나 보다. 화면에 펜이 닿는 느낌이 괜찮았다. 앞으로는 그림에 대한 생각, 대상에 대한 생각을 더 하고 그려야겠다. 목적도 조금 더 분명하게.


나, 다시 그릴 수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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