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인테리어 드로잉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by
캡틴 제이크
Mar 8. 2020
유튜브에서 강의를 자주 본다. 핀터레스트를 활용하는 영상을 보다가 아이패드를 모처럼 꺼냈다.
'오랜만'이라는 단어를 너무 자주 입에 올린다. 금지어로 정해야겠다.
가볍게 꺼냈으나 충동을 이기지 못 하고 손을 푼다는 마음으로 그렸다. 나도 모르게 몰입했나 보다. 화면에 펜이 닿는 느낌이 괜찮았다. 앞으로는 그림에 대한 생각, 대상에 대한 생각을 더 하고 그려야겠다. 목적도 조금 더 분명하게.
나, 다시 그릴 수 있는 거지?
keyword
그림일기
작가의 이전글
포토샵 펜툴의 나
창의적 지지 for yb - 대상을 생각하고 그리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