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T
모든 만화가에게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었다.
단 한 가지 '최고'의 스타일이 존재하지 않았다.
중요한 것은 작품에 속속들이 배어 있는 각 만화가의 '고유한 표현법'이었다.
[엔젤라 더크워스, 그릿, 비즈니스북스]
고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