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계획
소설 연재를 시작합니다.
오래 전부터 부족한 실력이나마 열심히 썼던 이야기를 브런치에 공개합니다.
경주라는 도시와 신라시대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쓴 판타지 소설입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연재할 예정입니다.
쉬어가는 마음으로 가볍게, 그리고 즐겁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