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7월부터 약 석달에 걸쳐 해인의 수학여행을 브런치에 연재한 작가입니다. 이 소설은 사실 몇년 전에 탈고한 소설이고, 이번에 브런치에 조금씩 올리는 방식으로 연재를 했습니다. 계속 마지막회까지 연재를 할까 생각해보았는데, 그것보다는 전자책으로 만들기로 결심했답니다. 혹시라도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거나 아쉬운 분들은 전자책이 나오면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자책이 출간되면 브런치에 공지를 올릴 생각입니다.)
그간 읽어주신 분들이 있다면 감사하구요. 전자책으로 나오면 꼭 공지를 올릴 계획이니, 소설의 엔딩이 궁금하신 분들께서는 전자책으로 확인해주심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9월입니다. 모두 즐거운 일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