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손

by 소리여행
hj2541앞치마.png



이른 아침 일어나

딸아이 밥 한 숟가락 더 먹이려던

엄마의 어여쁜 던 손.

이제는 쭈끌쭈글 해진 세월의 손.





::참 좋은 날 되세요~



(hj2541)
소리여행's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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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앞치마

삽화일러스트

표지일러스트

일러스트소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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