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일어나
딸아이 밥 한 숟가락 더 먹이려던
엄마의 어여쁜 던 손.
이제는 쭈끌쭈글 해진 세월의 손.
::참 좋은 날 되세요~•••(hj2541)소리여행's work그라폴리오https://www.grafolio.com/helenhanmom
엄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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