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덕수궁

꼭 1년전 날씨 좋았던 날, 예쁜 가을 모습

by 청자몽

그냥 가게 되는 곳이 하필 궁이다. 덕수궁.

작년 10월에 찍었던 예쁜 사진을 다시 꺼내 보았다. 근데 다시 봐도 예쁘다.


건물 지붕도 아름답지만 나뭇가지에 한들거리던 잎도 예뻤다.

작년 10월 덕수궁에 갔을때 찍은 사진을 꺼내보았다. 10월치고 더웠던 것 같다. 막 추워지기 전이었다.



시청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갈 수 있는 덕수궁. 언제부턴가 1년에 한번쯤은 갔다.




건물 찍다가 같이 찍힌 나뭇가지가 사랑스러운 사진



처마 끝이 멋있어서 찍었다.


다리 아파서 잠깐 의자에 앉아서 쉬었다. 나무가 멋있어 보였다.

이날은 특이하게도 건물보다 나무가 그렇게 눈에 들어왔다.



돌담길 까페 앞에 연못

덕수궁 안에 있는 돌담길 까페 앞에는 연못이 있다. 연못 풍경이 좋아 사진을 찍었다.







찻잔에 담긴 풍경마저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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