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새콤이(3)
15개월 된 울집 꼬마. 오늘(2019년 3월)부터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시켰다.
6살 새콤이 세 번째 이야기 :
적응 기간이라 며칠간 엄마와 같이 오라고 한다. 11월 말에 태어나서 그런지 또래보다 작아 보인다. 3, 5, 7월생들하고 차이져 보이니 맘이 쓰였다. 할 수 없지.
잘 적응해서 재밌게 잘 다니면 좋겠다. 엄마가 많이 미안하다.
- 2019년 3월 5일
아기랑 살다보니 챙길게 많다. 접종 일정이나 기타 해야할 일들이 즐비하다. 그러면서도 오늘이 며칠이지? 할때도 있다. 정신이 오락가락. 그래서 큼지막한 달력을 냉장고에 붙여놨다. 난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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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슨 짝퉁이라고 하는 차×슨이라는 무선청소기를 샀다. 엄청 힘이 쎄기를 기대했지만... 무선청소기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나보다. 그래도 자잘한 먼지와 머리카락 빨아들이는데 쓸만하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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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