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6살 새콤이

15개월 꼬마를 어린이집에 보냈다

6살 새콤이(3)

by 청자몽

15개월 된 울집 꼬마. 오늘(2019년 3월)부터 아이를 어린이집에 등원시켰다.

6살 새콤이 세 번째 이야기 :



2019년 3월. 15개월 아기는 이렇게 작았구나. ⓒ청자몽

적응 기간이라 며칠간 엄마와 같이 오라고 한다. 11월 말에 태어나서 그런지 또래보다 작아 보인다. 3, 5, 7월생들하고 차이져 보이니 맘이 쓰였다. 할 수 없지.


잘 적응해서 재밌게 잘 다니면 좋겠다. 엄마가 많이 미안하다.


- 201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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