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잔나비지
이건 좀 개인적인 취향이긴 한데,
폴킴을 좋아하는 부류의 여자들이 있고, 또는
잔나비를 좋아하는 부류의 여자들이 있는데,(물론 둘 다 좋아하는 여자들이 많다)
일단 나는 폴킴을 좋아하는 여자보다는 잔나비를 좋아하는 여자가 훨씬 믿음이 간다.
폴킴은 일단.. 이유를 말하려니 뭐 딱히 말할 게 없지만
싫다. 내 취향이 아니다. 감성 자체가, 채널 돌아가는 감성이다.
듣고 있으면, 뭐라고 해야 하지, 간지럽다고 해야하나...
음, 잔나비는
그러니까,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내가 그런지 한 걸 좋아하였나...
여튼 요즘엔 남자 뮤지션들도 굉장히 젊고 괜찮은 뮤지션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잔나비와 위아더나잇을 즐겨 듣는다. 아무래도 90년대 후반생 들인 거 같은데... 쩝...
그나저나 잔나비는 저 키보더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
외모는 김범수를 닮은 거 같은데, 집중할 때 모습이 남자가 봐도 굉장히 섹시하다. 물론 연주도 굉장하고.
물론 폴킴보다 저 잔나비의 키보더가 훨씬 더 섹시하고 매력적이라는 건 내 개인적 견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