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야 꾸준하다.
공일오비 신곡이 나왔다. 2018년 yearbook 앨범 나온지 얼마 안됐는데... 꾸준하다.
음색이 매력적인 데가 있어서 계속 듣게 된다.
과거의 오늘이란 제목, 공일오비스럽다. 근데 가사 레퍼토리는 90년대나 지금이나 같은데, 음악적으로는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뭘까? 어떻게하면 자기를 고집하면서 새로울 수 있는 걸까?
저 손이 매력적인 앳된 싱어가 힌트 아닐까? 싶다가도,
다시 드는 생각
새로워야 꾸준하다.
처음처럼, 그거 쉬운 거 아니다.